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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Ⅱ급 복주머니란(福袋蘭) 돈성초(敦盛草)의 특징과 약용 성분 및 생태 정보.6월 23일탄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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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Ⅱ급 복주머니란(福袋蘭) 돈성초(敦盛草)의 특징과 약용 성분 및 생태 정보 복주머니란(Cypripedium macranthos),복주머니란(福袋蘭), 개불알꽃, 요강꽃 종합 가이드 동아시아와 동유럽의 깊은 산림에 자생하는 난초과 식물 복주머니란은 학계와 일반 시민 모두의 관심을 끌어온 식물입니다. 최신 학술 자료와 정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학명·분포·약용·보전 정보를 종합 정리합니다. 사진은 지리산 노고단 올라가다 찍은것입니다. 복주머니란의 개요 및 특징 복주머니란은 난초과 복주머니란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키는 약 25~50센티미터에 이릅니다. 근경은 짧고 굵으며 많은 수염뿌리가 달려 있고, 줄기에는 잔털이 있으며 곧게 서서 자랍니다. 타원형 잎은 양면 모두 잔털로 덮여 있으며, 줄기 끝 한곳에 크고 화려한 분홍빛 주머니 형태의 꽃 한 송이가 달립니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에 해당하며, 자생지 파괴와 무분별한 채집으로 전국에 약 4천여 그루만 남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팔꽃 처럼 생긴 분홍 들꽃 : 메꽃(Calystegia pubescens): 분포, 효능, 동의보감, 식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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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처럼 생긴 분홍 들꽃 : 메꽃(Calystegia pubescens): 식물 정보 메꽃(Calystegia pubescens),선화(旋花), 고자화(鼓子花),Japanese bindweed 메꽃은 여름 들판과 밭둑, 길가에서 흔히 만나는 우리 주변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연한 분홍빛 깔때기형 꽃 때문에 나팔꽃과 자주 혼동되지만, 나팔꽃이 한해살이 재배식물로 널리 알려진 데 비해 메꽃은 땅속줄기를 길게 뻗으며 해마다 다시 돋는 여러해살이 자생 식물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국내외 식물 데이터베이스와 최근 공개 자료를 대조하면, 메꽃은 한국·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식물로 정리되며, 국내 자료에서는 Calystegia pubescens Lindl. 표기가 널리 쓰입니다.  다만 국제 분류사에서는 Calystegia japonica와의 관계를 함께 언급하는 자료도 있어 학술 표기에는 약간의 분류사적 혼선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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