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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바늘이라 불린 식물:척박한 땅에서도 피는 꽃,실처럼 풀리는 잎을 가진 실유카(Yucca filament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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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바늘이라 불린 식물:척박한 땅에서도 피는 꽃, 실처럼 풀리는 잎을 가진 실유카(Yucca filamentosa). 실유카(Yucca filamentosa),아담스 니들(Adam's needle),사란(丝兰/糸蘭),필라멘토사(filamentosa) 정원이나 공원 한쪽에서 검처럼 뾰족한 잎 사이로 하얀 종 모양의 꽃이 줄기를 타고 촘촘히 피어난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 식물이 바로 실유카입니다. 북아메리카가 고향인 이 식물은 척박한 모래땅에서도 강인하게 뿌리를 내리는 생명력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실유카의 이름 유래부터 분류학적 위치, 활용법, 그리고 이 식물을 둘러싼 이야기까지 정리합니다.

바위에서 피는 별꽃 지피식물 : 암상경천(巖上景天) 바위채송화(Mossy Stonecrop)의 식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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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채송화(Sedum polytrichoides) 정보 바위에서 피는 별꽃  : 암상경천(巖上景天) 바위채송화(Mossy Stonecrop) 바위채송화(암상경천(巖上景天),태상경천(蘚狀景天) 바위채송화는 돌나물과 돌나물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생명력이 특징입니다. 주로 바위틈이나 건조한 산지에서 자생하며, 관상용은 물론 민간에서 약용으로도 활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이름에 '채송화'가 들어가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쇠비름과의 채송화와는 분류학적으로 다르며, 잎과 꽃의 모양이 돌나물과 더 비슷합니다. 사진은 부산 금정산 산행 중에 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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